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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봉(당마애, 唐摩崖)

수 많은 서예조각들이 즐비한 이곳을 사람들은 대관봉...

벽하사(碧霞祠)

벽하사는 태산의 동쪽 끝 부분에 위치하고 잇으며,...

청제궁(靑帝宮)

청제궁은 태산에 위치한 궁으로, 언제 지어졌는지는...

남천문(南天门)

남천문은 18반 코스 정상에 우뚝 솟아 있다. 남천문은 삼천문 또는 천문관이라고도 부르며 해발이 1,460m로 원나라 중통5년(1264년)에 대묘의 주지스님 장지순이 창건하였다.

황하금대(黄河金带)

저녁노을, 태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황화가 금빛 허리띠같다는 아름다운 경관. 먼지가 없는 깨끗한 아침과 서쪽으로 지는 해와 저녁노을에 태산의 북서쪽을 멀리 바라다 보면 금색빛을 띈 허리띠와도 같은 것이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산봉우리 사이사이로 펼쳐져있다. 마치 하늘과 땅의 경계선과도 같은 이 금색 허리띠는 중화민족의 젖줄, 황하이다.

만하석조(晚霞夕照)

비가 온 후 날씨가 갰는데 구름이 많을 때 만날 수 있는 경관이다. 구름이 태산에 걸쳐져 있는 사이로 한 줄기 석양이 비치면 마치 비단으로 태산을 감싸 안은 것 같은 장관을 연출하게 된다.

욱일동승(旭日东升)

욱일동승은 태산4대 경관 중 으뜸으로서 태산을 오르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만나고 싶은 경관이다. 그러나 4계절 내내 만날 수 없기에 태산에 오르는 이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다.

운해옥반(云海玉盘)

태산의 구름 층은 기후변화에 따라 변화무쌍하다. 구름 층이 해발 1,500m일 때 산봉우리에서는 운해의 장관을 볼 수 있다.

천황전(天贶殿)

천황전은 대묘의 주건축물로 태산신 동악대제의 궁전이다. 대묘 중축선의 중후반부에 위치해 있으며, 북송대 건축되었고 원나라때 명칭은 인안전(仁安殿), 명나라때는 준극전(峻极殿)으로 중화민국때 송나라 진종황제의 가호인 ‘천서(天书)’를 따서 현재의 명칭을 갖게 되었다. “천황(天贶)은 하늘이 내렸다는 뜻이다.

대묘(岱庙)

대묘는 중국 고대 제왕들이 태산에 오르기 전에 태산신령께 제를 지내는 곳이다. 태산이 대종, 태악, 동악으로 부르듯이 대묘 또한 대종묘, 태묘, 동악묘라고도 한다. 대묘는 태산 남쪽 태안시 중심에 있으며 대묘에서 일직선으로 가면 일천문과 홍문을 거치게 된다.

한백원(汉柏)

한백원에는 5그루의 고목이 있는데 한무제가 태산에서 봉선 시 친히 심은 것이라고 한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한 그루는 죽었으나, 나머지 4그루는 여전히 한백원을 지키고 있다.

동어좌(东御座)

한백원 동쪽에 있는 동어좌는 청나라 건륭 황제가 태산에 제례를 지내면서 머무는 곳으로 건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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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역(泰安站)

태안역 - 고속열차가 정차하는 역으로  K37번 버스를...

K3 버스(천외촌, 대묘, 홍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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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인트 쉐라톤(Shera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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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 인터내셔널 유스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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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에서 태산 가는 법

제남 서역에서 고속열차를 타고 태안으로 이동 후 택시...

항공경로-비행기

대한항공, 아시아나, 중국국제항공, 동방항공, 산동항공 등 5대 항공사가 성도인 제남을 비롯하여 청도, 연태, 위해 등 산동성 내 주요 도시에 취항 중이다. 한국과 산동을 오가는 왕복 항공편이 매주 250건에 달할 정도로 사용량이 많아 이동하기 편리하다. 제남, 청도, 연태인 경우 국제공항으로써 한국, 일본, 싱가폴, 태국, 러시아 등에 취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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